남자도 가꾸자. ‘피부 미인’은 더 이상 여성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말이 아니다. 최근 남성들도 자신의 외모에 부쩍 신경 쓰고 있다. ‘예쁜 남자’ 또는 ‘훈훈한 남자’, ‘깔끔한 남자’ 등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가장 기본 요소가 ‘외모’라는 것을 알기 때문.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날, 깔끔하고 단정한 옷이 신뢰감 있는 첫인상의 성공전략이듯 세련된 호감형 얼굴 역시 남성들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스킬이다. 그렇다면 남성들의 피부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나이대별로 알아보았다.
# 청년 피부(18세~24세)의 관리법
소위 한창 잘 나가는 연령대의 남성 피부는 세포 자체의 움직임은 활발하지만 호르몬은 불균형하다. 특히 피지 분비가 왕성하여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이 생기기 쉽고 피부의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심하다.
이처럼 피지 분비가 많을 때는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하루 2회 이상 비누 세안을 하는 것이 좋으며 세안 후에는 빨리 물기를 제거하고 수분크림과 같은 보습제를 발라 피부결을 정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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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비오템 옴므 베이직 클렌져 150ml 풍부한 거품과 입자로 노폐물과 먼지를 깨끗이 세안해주고 피부의 자연적인 균형을 유지, 쉐이빙하기 전 최적의 보습 상태로 유지한다. |
# 2535세대 피부 관리법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에 걸친 남성의 생리 리듬은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다. 그러나 잦은 음주와 흡연,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수면부족 등으로 피부 건강이 현저히 떨어지는 때이기도 하다. 또 건강에 따라 생리 리듬의 균형도 쉽게 깨질 수 있어 각질이 일어나거나 잦은 트러블이 발생한다.
성인 피부는 다양한 활동범위, 생활 조건의 불균형으로 피부 상태가 불안정하다. 따라서 일주일에 2-3회 정도 피부의 신진대사 리듬을 회복할 수 있는 영양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수분 크림이나 보습 크림으로 피부의 건강을 돕고 아이 크림과 재생 크림으로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비비크림을 사용해 피부의 잡티를 보완하여 깔끔한 이미지를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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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니스프리 엑스폴리에이팅 블랙 스크럽 미세 스크럽 알갱이와 노폐물을 흡착하는 숯 성분, 피부의 생기를 부여하는 레몬그라스 허브포뮬러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을 깨끗이 정화시킨다. |
# 중년 피부( 36~40세 이후) 관리법
오래된 사회 활동이 축적된 중년의 나이에는 심신이 모든 지친 상태이다. 피지나 수분이 모두 감소하고 피부 재생 능력도 현저히 떨어진다. 특히, 피부가 거칠고 생기가 없으며 탄력 없이 늘어져 잔주름이 굵은 주름으로 발전할 위험도 크다.
따라서 중년의 피부에는 수분과 유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세안 후에는 귀찮더라도 반드시 스킨과 로션 등의 기초 화장품을 꼭 바르는 것이 좋다.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에는 향보다는 연령대와 피부 상태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물을 많이 마셔 체내 수분을 공급하고 충분한 수면을 통한 휴식도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사로 영양을 공급하고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는 꽃중년 피부를 갖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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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엠도씨 워터드롭 스킨 에센스 각종 영양성분을 담은 물방울들이 피부보습을 돕고 피지를 제거해 모공에 의한 트러블 피부를 방지한다. |
# 여드름·면도날 트러블 '조심 또 조심'
성인 여드름에 대한 관리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성인 여드름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하거나 또는 발생했을 경우 트러블을 최대한 줄여야만 한다. 여드름은 손으로 자꾸 만지거나 짜면 염증, 흉터, 색소침착이 발생하므로 될 수 있으면 면봉을 이용하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성인 여드름이 발생하면 폼 클렌징으로 얼굴을 구석구석 깨끗이 세안하고 자극이 적은 스킨케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전용 스킨케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찬가지로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흡연, 음주는 최대한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기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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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바비브라운 클렌징오일 미네랄 오일 등의 화학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 천연 식물성 오일 클렌저로 피부 천연 수분 보호막을 강화시켜 유·수분 균형을 맞춰준다. |
이밖에 남성들이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면도날’에 대한 피부 대처법도 유의하자. 면도를 잘못하면 죽은 각질은 물론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까지 모두 제거되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적신 타월을 이용하여 각질을 불린 다음 조심스럽게 면도를 하면 된다. 면도 시 세균이 침투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도하기 전 깨끗한 세안은 필수다. 만일, 잦은 면도로 인해 피부에 염증이 자주 생기거나 면도 독으로 인해 피부가 많이 상한다면 제모전문병원에서 행해지고 있는 영구제모(레이저 제모)를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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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니스프리 컴플리트 모닝 쉐이브 쉐이빙 폼과 거품 팩이 혼합된 멀티 쉐이빙 폼. 윤활력이 높아 피부를 보호하고 알로에와 로즈마리 허브포뮬러가 면도 후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킨다. |
미디어잇 김보미 기자 poppoya4@it.co.kr
자료제공 로즈미즈 네트워크피부과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댓글 3
..... 괜찮아 공부 열심히 하면.....이런...
......
케릭터 열심히 키우지머...
살부터 빼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