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아이언맨처럼··· 초인 만들어주는 옷
글쓴이: 외국살음정액좀작성일:
초인을 다룬 영화 아이언맨에서처럼 초인을 만들어주는 갑옷처럼 생긴 입을 수 있는 근골격(exoskeleton)로봇옷이 실제로 등장했다.
씨넷은 27일(현지시간) 美 방산업체 레이시온 사르코스가 자체 제작한 로봇옷인 근골격(exoskeleton) 'XOS2'를 소개했다.
레이시온은 “이 옷을 입은 사람은 90kg 물건을 수백번 들어도 지치지 않으며, 초인수준의 힘,민첩성,지구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초인을 만들어 준다는 XOS2는 다양한 컨트롤러,센서,액추에이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특수 옷은 군사용으로 개발됐는데 5년내 실전에 배치될 예정이라는 게 레이시온 측의 설명이다.
이날 공개된 XOS2의 형상은 영화 ‘아이온맨2'의 DVD및 블루레이버전 출시를 하루 앞둔 홍보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이날 공개된 근골격옷의 사진과 그 아래 붙여진 아이언맨 영화속의 아이언맨 스틸 사진을 비교해 보면 유사성이 느껴진다.
물론 영화에서와 달리 이번에 공개된 근골격옷은 하늘을 날게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
| ▲아이언맨에서 요원으로 연기한 영화배우 클라크 그레그가 로봇옷 XOS2를 살펴보고 있다. | |
 |
| ▲유타주 소재 레이시온 사르코스사에서 XOS2프로그램에 참여한 렉스 제임슨 연구원이 근골격옷을 입고 시연해 보이고 있다. | |
 |
| ▲XOS2 테스트. 이 근골격옷을 입은 렉스 제임슨은 4개의 목판을 부숴 버리는 힘을 과시했다. | |
 |
| ▲이 로봇옷의 무게를 감안할 때 이 로봇옷은 착용자의 민첩성을 떨어뜨릴 것 같지만 그 반대다. 펀치볼도 가볍게 칠 수 있다. | |
 |
| ▲ 아이언맨8 제임슨 연구원이 이 옷을 입고 얼마나 쉽게 팔 굽혀펴기를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 |
 |
| ▲레이시온사가 영화 아이온맨에 등장했던 것과 매우 유사하게 만든 근골격옷 XOS2. 이를 입고 있는 사람은 아이언맨에서 필 쿨젠 요원으로 연기한 배우 클라크 그레그다. | |
 |
| ▲레이시온은 ‘XOS2’옷이 이를 입은 사람은 근 지구력,힘,민첩성을 확장시켜주는 것은 물론 축구공을 쉽게 차고 사다리를 오르며 움직이는 공을 재빨리 가격하는 민첩성도 향상시켜준다. | |
 |
| ▲그레그가 포탄을 직접 들어보고 있다. | |
 |
| ▲비록 실전에 배치되기까지 5년정도 걸리겠지만 작가의 렌더링은 포탄이동 적재에 쓸모있는 로봇옷의 숑도를 보여준다. | |
 |
| ▲ 이 그림에서는 XOS2가 미사일을 적재하는데 어떻게 유용한지 보여준다. | |
 |
| ▲ 영화 아이언맨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 가운데 하나인 이 사진은 실제 구름과 컴퓨터그래픽구름이 합성된 하늘을 나는 아이언맨을 표현하고 있다. | |
 |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으로 열연한 아이언맨 영화 속에서 아이언맨이 차를 공중으로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레이시온사의 근골격옷은 90kg을 들어올린다. | |
 |
| ▲파라마운트사의 아이언맨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컴퓨터이미지와 실제 복장시자인을 합쳐서 만든 옷을 입은 형태로 등장한다.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