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가 3월 10일부터 '프리스타일풋볼' 티져사이트를 오픈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현재 프리스타일풋볼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월드컵이 개최되는 6월 이전에 비공개 테스트와 오픈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풋볼은 프리스타일 농구와 마찬가지로 1명의 유저가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해 여러 명의 사용자와 한 팀을 구성, 온라인에서 다른 팀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장지웅 본부장은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한 축구 게임들이 발표될 것으로 보이지만 프리스타일의 재미를 계승한 프리스타일풋볼은 기존 축구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으로 승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고 밝혔다.
한편, '프리스타일풋볼'은 2010년 상반기 중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디어잇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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