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테크모코리아가 PC용 역사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X' 베스트판을 2월 11일, 국내 출시한다.
'삼국지 X'는 총 760명의 장수들 중에서 한명을 선택해 플레이 할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신분에 따른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 선택이 가능하다. 이벤트 시스템은 장수들의 사고나 그 후의 이벤트 등에 영향을 미쳐 연쇄 반응하여 극적인 게임 전개를 실현한다.
또한, 제갈량이나 사마의, 곽가 등의 문관계의 장수에 촛점을 맞춘 '설전'을 채용해 도리나 이해, 위압 같은 커멘드를 턴마다 사용할수 있다. 전투 시스템은 국지적인 전술인 '전투'와 대국적인 전략인 '전역'으로 2단계 전쟁이 가능하다.
미디어잇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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