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을 듯고 보게된 똥파리

욕이 절반이 이영화는 왠지 모를 끌림현상이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밑바닥 인생들의 이야기..

감독이 주인공입니다 ㅎ

그리고 바람..

친구와 비슷하다고 해서 봤는데 전혀 다르고..

진짜 주인공 귀엽고..멋지고..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

완전 감동이었음

심심하면 꼭 보세요..후회 절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