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도 요세 이 드라마를 정말 잼있게 보고 있는데요.
어렸을때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아이가 바낀 스토리인데 ....
나중에 혈핵형때매 밝혀지고, 원래 부자의 아이가 친부모를 찾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근데 부자아이는 좀 악역으로 나오고, 가난한아이는 역시 선한역으로 나오더군요
원래는 내마음이 들리니를 보고 있다가 이 드라마를 봤는데 중간에 봐도 흥미진진해서
다시봤는데, 요세는 매주 토,일요일을 기다리는 중..

혹시 여러분이라면 낳은 자식을 택하겠습니까 ~ 28년동안 키워온 자식을 택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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