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것 같은 영화를 봤어요.ㅠㅠ
레옹 이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6년 영화, 우리나라에선 라빠르망..(발음뭥미)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도 했었네요 ㅎ.ㅎ
처음에 보는 내내
어? 내가봤던 영환가? 아 이게 어디 나왔던 장면이더라? 자꾸 물음표 투성이였던 영화.
저는 원래 본 영화도 가끔 잊어버리고 결말 가서야 아 봤던거구나 하는 때가 종종있는 붕어기 때문에
ㅎㅎㅎㅎㅎㅎ
알고보니 나름 감명깊게 봤던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의 원작이더라구여!

참 ㅠㅠ 영화보면서 아오 !!!! 영화안으로 뛰쳐들어가고 싶었음
엇갈리는 사랑을 참 가슴아프게 잘 그려놨네요 ㅠㅠ
그런데 이 영화는 잔잔한 로맨스, 드라마에 스릴러 요소도 첨가....;;;;
독특한 매력을 가졌습니다
볼수록 반전 ㅠㅠ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도 당시 굉장히 재밌게 봤던것 같은데,
역시 원작의 위엄이란.
감동도 여운도 백배였습니당 ㅠ_ㅠ!!!!!
두 작품은 제가 보는동안 헷갈렸을 정도로 전개가 똑같은데요 ㅠㅠ
결말이 틀려요 !!!
결론적으로 저는 라빠르망이 훨씬 좋았습니다.... 마지막 뱅상카셀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 ㅠㅠ
현실의 냉혹함이란.. 꼭 보세요. 으....ㅡㅡ^
암튼 이영화를 보고
여주인공 모니카 벨루치 너무 예쁘다고 생각함
반ㄴ해서 폰배경화면해놨다능
이런게 진정 여배우. ♥_♥
모니카벨루치와 뱅상 카셀은 실제로 결혼도 했다구하네여



원본출처:웹진 아이투아이 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