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도 더된 영화이기는 하지만 우연히 찾게 되어서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의 전개성이 나쁘지는 않네요
하지만, 영화하면 몰입도가 중요한데, 몰입도는 그다지 높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지루하지도 않고
흥미진진하지도 않구요. 하지만 뒤에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액션 좋아하고 약간의 반전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출연배우)
정우성, 양자경, 서희원, 여문락
:모두 무난한 연기력을 보여주어서 영화의 지루함은 없었네요
(줄거리)
:명나라 시대, 8백년 전 사라진 달마의 유해를 차지하기 위해 전국의 검객들이 한 곳으로 모여든다. 황실의 명으로 달마 유해의 반쪽을
보관하던 지앙(정우성)의 아버지는 달마의 유해를 노리는 암살단에 의해 살해당하게 된다. 아버지의 복수를 꿈꾸며 매일 같이 검술을 연마하며 조용히
살아가던 지앙은 얼굴도 바꾼 체 소박한 우편배달부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정체를 숨긴 체 살아가던 지앙은 같은 마을에서 비단 장사를 하는 ‘정징’(양자경)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약속하게 된다. 하지만 정징이 정체 모를 검객으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면서 그녀의 정체가 서서히 밝혀지는데…
또 다시 강호의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지앙! 그리고 결전의 순간 이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충격적인 한 사람! 비극의 검의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정체를 숨긴 체 살아가던 지앙은 같은 마을에서 비단 장사를 하는 ‘정징’(양자경)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약속하게 된다. 하지만 정징이 정체 모를 검객으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면서 그녀의 정체가 서서히 밝혀지는데…
또 다시 강호의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지앙! 그리고 결전의 순간 이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충격적인 한 사람! 비극의 검의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모 N사 평점)
(자체평점)
몰입도-●●●
스토리전개-●●●◐
연기력-●●●◐
독창성-●●●
추천-●●●
전체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