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영화 두개를 한꺼번에 소개해드리곘습니다.

보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페르마의 밀실과 큐브는 어느 날 사람들이 어떤 곳에 갇혀서

살기위해 문제를 풀어가야만 해요...

큐브는 페르마의 밀실에 비해 좀더 잔인하구요.
 
어느정도 박진감도 있지만 ... 마지막에 보면 인간의 욕망은 끝이없고 추하기 때문에

결국은 순수한 단 한사람만이 살아남게 된다는 뜻을 내포하구 있구요...

페르마의 밀실은 천재들 이 모여서 문제를 풀어서 탈출하는거구요..정 육면체의 방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문제가 주어지는데요 시간안에 풀어야 탈출을 할수 있어서

꽤 스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천재나오는 영화를 꽤 좋아라합니다.

전 이걸보면서 쏘우를 생각하게 됬어요... 사람들중에 범인은 꼭 껴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