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은 유행이 좀지난것 같지만 기본요금제 수준으로 살수있습니다.
3개월전만해도 기기값을 2만워이상 부과해야햇는데 55요금제 기준으로해도(2년약정)
금제로 사용기 35000에 육박햇던 기기값이 35요금제 사용시 0원혹은 사은품까지 줍니다

차기 모델 출시예정임박으로 재고 처분하기위해서 한시적으로 출고가를 떨치는 건데
사실 전자제품은 얼리어답터가 아니라면 좋을제품을 이시기에 사는게 가장현명하다고봅니다

옵티머스빅을 옵티머스의 신제품이긴한데 듀얼코어 휴대폰 나오기 직전에 나온거라 최신폰임에도 불구하고
1-2주사이 가격이 많이 떨어졋습니다 이제품같은경우에는 다시 가격이 오를수도있으니

휴대폰정책상 가장 적기라고볼수있고 구매시기로써

무엇보다 현재나와있는 스마트폰중에서 스펙이 가장우수한 축에 속합니다 45요금제 이용시 2-3년약정에 기기
값5천원정도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