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경험을 했다.
아랫도리가 벗겨지고 내 엉덩이를 더듬는 손길!
나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몸을 맡겼다.
잠시 후.길쭉한 것이 내 몸으로 들어왔고 통증을 느꼈다.
순간,액체가 내 몸으로 들어오고 할 일을 다한 그것은
내 몸에서 힘없이 빠져나갔다.
약간의 피가 흘러나왔다.
순식간에 당한 나는 눈물이 핑~돌고 울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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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란 너무 아픈것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