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컨텐츠산업연합’은 오늘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웹하드 유통구조 개혁을 위한 정책 제안’ 발표회를 개최하면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컨텐츠산업연합은 웹하드를 통한 불법 디지털 컨텐츠와 음란물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영상물보호위원회, 한국영상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등 영화, 음악, 소프트웨어 등 컨텐츠 산업 각계의 대표기관들로 구성된 단체다.
http://www.acrofan.com/ko-kr/live/content/20101103/0003030101